마음으로 세워지는 교회

교회는 구호나 선동이 아니라 마음으로 세워져 간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교회 시작과 함께 누리는 행복의 은혜가 마음을 부자로 만드는것  같다.

개척 기도회 때마다 간식으로, 안내로, 반주로, 찬양으로 많은 이들이 섬겨주셨다.
마음으로 섬겨주셨다.

주일마다 안내를 하고, 식당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설거지를 하고, 정리를 한다.
요구해서가 아니라 마음으로 하고 있다.

김치를 담아서 가져다 주시고, 쌀을 가져다 주셨다.
마음이 느껴진다.

포토존이 조용히 만들어졌다.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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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목사님이 격려해주실 때마다 마음이 느껴진다.
분당우리교회에서 함께 했던 교역자들의 관심과 격려에서 마음이 느껴진다.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을 통해서 마음을 느낀다.

함께 하는 교역자들에게서 마음이 느껴진다.
오신 분이나 기도로 격려해주시는 분들이나 모든 분들을 통해 마음을 느낀다.

교회는 마음으로 세워지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쌓이는 것이 변치않는 마음이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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