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크리스마스 (나눔)

만원의 크리스마스 (나눔)

만원의 크리스마스‘ 사진&사연 입니다. 
성도님들의 나눔으로 따뜻한 성탄이 되었습니다.^^.

 

# 김순애
  이웃에 홀로 지내시는 현정애님 하늘꿈교회 사랑을 전달하였습니다.

 

# 황미경&김영찬 
오늘은 유독 차갑고 추운 날씨입니다. 이렇게 차가운 겨울에도 찜통같은 더운 여름에도
한결같이 수고하신 경비원들과 환경미와 담당하신 분들위해 전달했습니다.

 

# 남영인 
박형준+남영인집사 예전 분당우리교회 순장님과 두 자녀에게 다이어리/필기구/핸드메이드룸슈즈 나눔했어요

 

# 하성조&민준홍 
따뜻한 겨울을 보내라고 아이들 육아에 지쳐있는 순원들에게 양말선물

 

# 하성조&민준홍
코로나로 매일 집에서 티비와 지내는 막내 아들에게 불독장난감 선물을 행복해하는 아들입니다.

 

# 손수희
저는 터키에서 같이 사역했던 언니가 서울로 대학원을 다니는데 몸도 마음도 따뜻한 실리콘 손난로를 나눔 합니닷-!

 

# 이보람&손효권
저는 사무실 식구들에게 초코렛을 선물하며 메리크리스마스 인사했고
남편은 병원 다닐때마다 동행해주신 감사한분께 국화차와 편지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송수정&허요셉
아파트 경비아저씨들깨 따뜻한 버거와 편지를 전달드렸습니다

 

# 문주안&유승은
저는 믿지 않는 지호 친구네와
지호가 뛰어다녀서 죄송한 밑에 집,
그리고 제 머리 4년간 해주신 미용실 선생님이 미용실을 인수하셔서 힘내시라고
아내랑 총 세 분에게 크리스마스 나눔 합니다 🙂

 

# 정다운&이재선 
코로나로 인해 첫째 아들이 집에서 뛰는 시간이 많아 층간소음으로 힘들어 하실 아래층
이웃에게 단감을 선물했습니다.

 

# 정다운&이재선
첫 사역지에서 부감님에게 사과를 보내드렸습니다. 여러 목사님께 상처를 받으셔서 대신
사과드리는 마음으로 사과를 선물했습니다.

 

# 이정희
고색동 독거노인 16분께 사랑의 마스크를 전달해드렸어요

 

# 배상순&장봉록
장봉록.배상순 성도 입니다 만원의 크리스마스 (제과점과자)
내용: 우리의 따뜻함을 전해주고 싶은 이웃에게 작은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 전예진
저는 가족들한테 편의점 쐈어여^.^

 

# 김혜진&최민호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 집콕하며 아이들과 싸우며 우울해하시는 다락방 여성동지들을위해 장미꽃을 배달해드렸습니다

 

# 황정윤
한 해 동안 수고한 남편에게 순장님과 같이 목폴라를 선물하였습니다.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아요.

 

# 신영실
옆 집 이웃과 함께 만원의 행복을 나누었습니다. 다문화가정으로 초등학교 1학년,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와장식을 선물로 드렸어요. 아이들이 “와~ 트리다” 하면서 깡총깡총 뛰며 기뻐하네요.
성탄의 기쁨과 예수님의 온기가 그 가정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김선&김병식
만원의 행복은 하늘꿈교회 출석하다가 지금은 쉬고있는 자매가 오늘 마침 생일이라 기프티콘 보냈어요!!
하랑아빠랑 같이 금액 합쳐서요^^ 초신자인데도 말씀 듣고 싶어서 교회 나왔던 자매가 귀하고..
같이 성탄의 기쁨을 느꼈으며 합니다♡

 

# 하희정&박훈
[예쁜 향초]와 [풍성한 삶의 초대]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으신
친정부모님과 언니에게 크리스마스에 전달하려 합니다~^^

 

# 정문선&이영훈
감사의 회복이 필요한 친정부모님께 감사책과 감사노트를 준비했습니다.
감사가습관이 되고 주님의 말씀을 가슴으로 접하게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이순민&용우영
만원의행복 우산을 사서 일터에 아이들에게 선물했어요 우산에서 캐롤송이 흘러나오는 우산이라 무척좋아했어요

# 김지숙&하숙용 
교회 모시고 갔던 고기리 시온의 교회 사모님한테 했어요.
노숙인봉사하시거든요~ 쌀값에 보태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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